최초 대여 · 총 3대
2026년 7월 6일, 네이버 톡톡으로 김재두 담당자와 대여 조건 및 국회 소통관 수령을 협의했습니다. 최초 대여 장비는 맥북 프로 14인치 2대와 16인치 1대입니다.
자료: 네이버 톡톡 대화 · 대여업체 설명
최초 대여 3대, 추가 대여 1대, 전체 4대의 반환 약속과 현재 손해배상 청구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거래 경위는 보유 대화와 와이즈라이트의 설명을 바탕으로 합니다.
2026년 7월 6일, 네이버 톡톡으로 김재두 담당자와 대여 조건 및 국회 소통관 수령을 협의했습니다. 최초 대여 장비는 맥북 프로 14인치 2대와 16인치 1대입니다.
자료: 네이버 톡톡 대화 · 대여업체 설명
8월 31일 추가 출고를 협의했고, 9월 1일 퀵서비스로 발송한 장비의 수령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반환 대상은 14인치 2대와 16인치 2대, 총 4대입니다.
자료: 문자 대화 · 발송 견적서
네이버 톡톡으로 대여 조건을 논의하고 국회 소통관을 배송 장소로 협의했습니다. 와이즈라이트가 설명하는 최초 대여 수량은 3대입니다.
담당자는 이미 대여한 장비 3대의 기간 연장을 요청했습니다.
담당자는 “품의는 났는데 입금이 아직 안되서요”라고 설명하며 법인카드 결제 문제를 함께 언급했습니다. 해당 발언 기록
와이즈라이트가 다음 날 출고 가능 여부를 안내했고, 담당자는 국회로 배송을 요청했습니다.
퀵서비스 발송을 안내한 뒤, 담당자가 “물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추가 대여로 장비는 총 4대가 되었습니다. 수령 확인 기록
10:15 와이즈라이트가 4대 일괄 반환과 기간 조정을 안내했고, 10:20 담당자가 “그럼 5일에 반납하고”라고 답했습니다. 반환일 합의 기록
와이즈라이트는 당일 반환 시간과 장소를 문의하고 장비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약속한 날에 장비를 반환받지 못했습니다.
담당자는 비용을 지불하고 “8일 전까지는 꼭 모두 반납하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반환 재약속 기록
와이즈라이트는 이후 장비 일련번호를 통해 Apple코리아에 무단판매·처분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요구는 장비의 반환 가능 여부 확인이 아닌, 물품가액 22,136,000원의 손해배상입니다.
김재두 및 청년일보 법인인 주식회사 팩트미디어에 대한 민사상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내부 승인이 없었다며 계약 당사자 지위를 부인하고 있고, 와이즈라이트는 품의 발언과 실제 장비 인도·수령 기록을 청구 근거로 제시합니다.
위 금액은 와이즈라이트의 청구액이며, 법원에서 확정한 배상액이 아닙니다.
| 장비 | 사양 | 색상·수량 |
|---|---|---|
| MacBook Pro 14 | M5 · 32GB · 1TB | 스페이스 블랙 1대 / 실버 1대 |
| MacBook Pro 16 | M5 Pro · 48GB · 1TB | 스페이스 블랙 1대 / 실버 1대 |